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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관리형유학, 다양성이 경쟁력이다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
  • 작성일 2016-07-13 10:35:37
  • 조회수 1830


[기숙사 관리형유학, 다양성이 경쟁력이다]

국인 가정 홈스테이 유학을 보내기에는 두려움이 크고, 보딩스쿨(기숙사학교)유학을 보내자니 비용이 부담스럽고 자녀 관리도 소홀할까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홈스테이유학은 내 자녀처럼 잘 챙겨줄 호스트만 만난다면 정서적인 안정감이 생기고 비용 또한 연간 3만불대에서 총비용이 해결될 수 있어서 중,고교생의 조기유학으로 대중화 되었다.

하지만 대체로 미국 가정은 문화교류에 관심이 많은 반면 한국학생 특유의 학업적 열정을 이해하지 못해서 좋은 면학환경을 만나기 어렵다.

보딩스쿨의 경우, 명문 보딩을 간다면 이상적이겠지만 중, 고교 시절 즉 9학년(3) 이후에 유학을 결심하는 경우 흔히 알려진 명문 보딩을 가기는 어렵다. 입학이 쉬운 보딩스쿨은 면학 분위기, 대학 진학실적 등은 두드러지지 못하면서 비용은 5만불대를 훌쩍 넘는 경우가 흔하다.

한때 홈스테이와 보딩의 장점을 결합한 기숙관리형유학이 유행하기도 했다. 사감제도와 과외시스템을 결합하여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학에 매진하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비싼 비용을 지불함에도 실제로는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 문제점의 큰 원인 중 하나가 한국 학생들만 집단 생활을 하는 것이었다. 기숙하우스에서 한국어가 생활언어가 되다 보니 영어향상도가 떨어지고, 한국적 서열문화가 기숙관리형 하우스에서 드러나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최근 한국 학생들과 중국, 싱가폴, 베트남 등 아시아권의 우수한 학생들을 함께 수용하는 국제 기숙사 관리형유학이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싱가폴계 오너십으로 잘 알려진 ASG국제학생재단은 미국 동부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학생 못지 않게 학업적 열의가 높은 아시아권의 인재들이 모여 있어서 서로 상승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한국계 유학생이 15% 내외의 소수인데다가 공용어가 당연히 영어이니 유학의 효과가 제대로 작동한다.

아시아권 학생들의 집단인 만큼 대학진학실적도 우수하다. 장차 자기나라의 리더가 될 아시아의 학생들이 일찌감치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고, 저렴한 3만불대에 기숙사학교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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