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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국내대학 진학 해 볼까?
  • 글쓴이 애임하이교육
  • 작성일 2017-01-11 11:53:50
  • 조회수 1422

교환학생, 국내대학 진학 해 볼까?


미국 교환학생 참가자가 최근 다시 증가하고 있다. 수능보다 수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 단순한 학벌보다는 영어 능력이 취업 등 장래를 준비하는 데 궁극적으로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경우가 늘어난 때문이다.
하지만 교환학생은 1년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국내로 복학하여 국내 고교를 졸업할 것인가? 해외고교 유학으로의 전환이냐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해외 고교 유학으로 이어갈 경우에는 당연히 미국대학으로 가겠거니 하는 데 천만의 생각이다. 해외고를 졸업하더라도 국내대학 진학의 길이 매우 많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내 고교를 졸업하는 것보다, 차라리 해외고를 졸업한 후 국내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더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다.
특히 교환학생 나가기 전 내신이 안 좋았던 경우, 국내 복학보다 해외고 졸업 후 국내 대학 입시에 도전하는 편이 훨씬 유리하다.


어떤 방법으로?


‘영어로 대학가기’가 정답이다.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대학, 고려대 국제학부,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 국제학부 등은 영어 실력이 입시를 좌우한다. 영어실력은 토플, 에세이, 스피킹(면접) 등이 중요한 평가 요소이다. 당연히 1년 교환학생으로 끝낸 경우보다 2년, 3년 체류하면서 미국학교를 다닌 학생이 유리하다. 가령 요즘의 입시경쟁 정도라면 토플 110점, 토익 900점을 넘긴다면 충분히 in Seoul 하고도 남는다. 토플 110점, 토익 900점…교환학생 포함 미국 공부 3년이면 어려운 문턱이 아니다.
교환학생 떠나기 전 한국 고교 성적으로 in Seoul을 고민하던 학생이라도 전략만 잘 세우면 SKY 입성도 노려볼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가 내신 성적이다. 특히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토플 이상으로 내신성적이 중요하다. 한국에서의 내신은 미국학교 내신으로 모두 대체가 될 수 있고, 미국 학교는 한국학교보다 상대적으로 내신 성적을 받기가 유리하다.
국내 자사고로 복학한 후 상위권 대학 국제학부를 응시했더니 해외고 출신에 비해 내신에서 불리했다는 사례가 있다. 교환학생 후 국내 고교로 복학해서 국제학부를 준비한 것이 오히려 실착이었다.


KAIST 경우에는 해외고를 3년 이상 다닌 후 졸업한, 유학파를 대상으로 한 전형이 별도로 있다. 즉 국내파 학생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고 졸업자들끼리 경쟁한다. 상대적으로 경쟁이 수월한 것이다.
서울의 주요 대학 전부가 국제학부, 글로벌전형이 있고 지방의 많은 대학들도 국제학부를 개설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로 복학하여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모든 교과목을 다시 공부하고, 수능으로 경쟁하는 것보다 영어실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대학입시를 생각할 것을 강력 추천한다. 훨씬 수월하게 대학입시를 임할 수 있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아울러 일본, 홍콩 등 아시아권 대학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있다. 아시아권 대학 중 영어 능력을 위주로 선발하는 학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와세다대, 게이오대 등이 일본 명문 대학들이 국제학생 선발에 적극적이다. 미국 교환학생 이후 진로선택의 폭이 그만큼 다양해 진 것이다. 국내대학을 노리는 경우, 우리 입시가 끝나는 12월 이후 재수보다 아시아권 대학 선택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길이 될 것이다.


교환학생 전문 유학원으로서 애임하이교육㈜은 교환학생 이후 과학고를 비롯한 미국 고교 진학, 국내 고교 복학 이후 대학 진학 컨설팅, 아시아권 대학 컨설팅까지 전문화된 컨설턴트 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서 교환학생 이후 총체적인 진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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