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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관련 서적 소개

『 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
미국 교환학생, 나도 될까?’라는 고정관념을 깨라!
네 명의 소녀들이 펼치는 미국 교환학생 '생생 체험기' & 미국 국무부가 적극 밀어주는 교환학생 '사용 설명서'

"엄마, 나 미국 갈래요!"하면 이 무슨 뜬금없는 소리인가 싶을 것이다. "네가 무슨 미국을 가?" 이런 말부터 먼저 튀어나오지 않을까. '미국', 하면 멀고도 가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우선 든다. 더구나 중·고등학생 때 미국에 혼자 가다니! 언뜻 생각해 보면 상상하기도 힘들다. 게다가 또 비용은 얼마나 많이 들까 하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 교환학생, 생각만큼 어렵지도 않고 문턱이 높은 것도 아니다. 용기만 있으면 한번쯤 도전해볼 만한 대상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한번 느껴보시라. 그러면 더 큰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선 물질이나 영어 실력이 아니라 뭐든지 일단 한번 부딪혀 보는 적극적인 마인드와 도전 정신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2년 동안 미국 교환학생 소개해온 저자의 노하우 Q&A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은 유학이라면 무조건 돈이 많이 들고 엄청난 비용이 소비될 것이라는 오해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 꿈마저도 접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기획되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물론 유학과는 다르다. 하지만 미국 국무부에서 주관하여 미국 공립학교에서 학비 없이 의식 있는 미국 시민들이 제공하는 주거지에서 큰 비용 없이 미국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오는 기회이다.

아직까지 국내 대다수의 학부모나 청소년들이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어 미국에서 일 년여 동안 공부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알리고자 이 책은 세상에 나왔다. 물론 교환학생 관련 책이 아주 없진 않지만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처럼 일목요연하게 핵심 정보만을 간추려 놓은 책이 절실한 독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에 관심이 있거나 더 넓은 세상에 대한 도전 의식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 소년, 꿈을 찾아 길을 나서다. 』

『소년, 꿈을 찾아 길을 나서다.』 는 아직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그리고 이 삭막한 시대에 반드시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잘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 또한 아직은 꿈을 찾지 못한 자녀들에게 꿈을 선물해주고 싶은 학부모님들을 위하여 출간되었다.

모든 위대한 것은 도전하려는 마음의 작은 씨앗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앞으로 어떤 삶을 꿈꾸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들려줄 것이다.

『 미국, 넌 내거다. 』

허당 고등학생 규준이의 당당 교환학생 도전기『미국, 넌 내거다』. 혈혈단신 미국으로 떠나 언어와 문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돌아온 규준이의 좌충우돌 교환학생 일기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바른생활 고등학생이었지만, 아빠의 권유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뒤 여러모로 성장하게 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와 미국문화를 정복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알찬 정보도 함께 담았다.

『 얘들아, 창의성이 밥 먹여준대! 』
미술을 통해 창의성에 눈뜨다!

미국 교환학생 다솜이의 미술체험 노트『얘들아 창의성이 밥 먹여준대』.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저자 황다솜의 미국 교환학생 체험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열린 사고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미국 교환학생 시절에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성에 대한 체험과 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봉틀. 뜨개질, 찰흙공예, 제과제빵, 유리공예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낸 100여 점의 작품과 저자가 직접 줄거리를 쓰고 삽화를 그린 동화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저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주위에서도 얼마든지 다양하고 새로운 창의의 소재를 발견할 수 있음은 물론 학교에서 시도할 수 있는 창의에 관한 색다른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고딩 정원이의 미국생활 生生 다이어리 』
미국 플로리다의 생생 일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다!

『생생 다이어리』는 거제도에서만 쭉 자라오던 저자가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브랜포드 고등학교에서 일 년여 가량 교환학생으로 있으면서 써오던 일기를 모아 엮은 책이다. 플로리다와의 첫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에서부터 1년여 교환학생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이야기까지 모두 32개의 큰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전교생이 400명밖에 되지 않는 미국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그곳 호스트 맘과 그 가족과 이웃들, 또 친구들과 함께 지냈던 일상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진정한 나를 찾는 법을 일깨워 준다.